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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에 말도 많고 루머도 많은 인터넷이라 말은 최대한 줄이겠습니다.

Virginia tech이 모교인 만큼 정말 황당하며 쿵쾅거리는 가슴을 어제부터 멈출수가 없습니다.  현재 택에 다니는 후배들과 졸업한 선배들, 친구들과 헨드폰과 msn으로 여러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중입니다만, 중요한건 한국학생으로 밝혀진후 약간 분위기가 좋지 않습니다.  버지니아택의 모든 한국 학생들은 일단 짐을 싸고 부모님이 계시는 4시간 정도 떨어진 북 버지니아 지역이나 리치몬드 지역으로 떠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부모님이 한국에 계신 유학생들은 이곳 이민자 친구들의 집에 유숙하는 방향으로 가고 있구요.

범인이 한국인으로 밝혀짐으로 한인 사회에 약간의 침체나 shock 등이 있을것으로 짐작됩니다.  아주 커다란 한인커뮤니티가 Virginia Tech에서 4시간 떨어진 북버지니아에 위치하고 있는데 상당히 좋지 않은 영향을 끼치지 않을까 하네요.  무사히 집으로 쉴수 있는곳으로 돌아갈수 있도록 기도해주셨으면 합니다.

짐작입니다만 범인으로 밝혀진 '조승희' 학생이 이곳에 이민을 와서 고등학교도 나오고 버지니아택에 까지 갔다면 아마도 북버지니아 지역에 부모님이 살고 계실꺼라 생각됩니다.  부모님께서 이곳 북버지니아 지역에 사시는것이 확인됬다고 합니다.  주위 한국분들도 아실텐데 참... 쩝..  두분이 세탁소를 하신다고 하네요..  여느때처럼 일을 가셨다가 자신의 자식이 버지니아택의 살인마로 밝혀진 소식을 들으셨을텐데...  참 마음이 아픕니다.  후....

기도해주셨으면 하는 몇가지는
일단 버지니아택 대학의 아픔이 잘 아물수 있도록,
또한 이곳의 한국 학생들이 무사히 학업과 모든일을 잘 마치며
현재 4시간 운전하여 집으로 돌아갈텐데 무사히 갈수 있도록,
한인 이민사회를 위해서,
어떠한 경우에도 괜한 한인을 향한 복수나 여러 일이 생겨나지 않도록,
마지막으로 조승희학생의 부모님, 친척, 친구들을 위해서 기도해주셨으면 합니다.

전혀 모르는 아이이긴 하지만, 얼마나 힘들었으면 총이라는 흉기를 선택했을까 하는 안타까운 마음일 뿐입니다...

이상한 짐작이나 상상 마시고 혹시나 궁금하신것이 있다면 질문남겨주시면 답해드리겠습니다...




업데이트:  버지니아택의 동양아이들에게 뉴스, TV 기자들이 무조건 마이크를 들이대며 "Are you Korean?"  이라고 무례하게 인터뷰를 따내려 하고 있다는 군요. 쩝.. 

후... 업데이트 입니다.  홀로코스트, 2차세계전쟁때 독일의 유태인 학살에 살아남으셨던 교수님께서 이번 총기사건으로 돌아가셨다고 하네요.. 쩝...

업데이트 3 그의 오래전 writing 클라스에서 썼던 screen play 입니다.  내용은  아들이 새아버지를 자신의 아버지를 죽였다며 그를 전기톱으로 죽이고 자신도 머리가 터져 죽는다는 이야기입니다...  흠...  이미 오래전부터 비정상적인 불안한 정신상태였다는 결론을 내릴수 있겠습니다.  갑작스런 불화나 어느순간 미친것이 아닌 오래전부터 계획되어 왔다는 것이죠.  3월에 총을 구입후 2번째총을 한달후에 구입했으니 말입니다.  후...

제 본 블로그가 오픈되었습니다.  이야기는 그곳에서 계속 업데이트 하겠습니다...
Posted by ilmol
일모리네를 지원해주시고 계시는 8con.net에서 서버 교체가 있는 관계로 일모리네는 잠시 다운이 되었습니다.  내일즈음 다시 복구될 예정입니다.  불편 죄송합니다.  

후...  Virginia Tech 의 모든 이들이 괜찮아 지기를...
Posted by ilmol

약 1년 전 즈음 태터1.0 의 방향은 이라는 글로 태터와 같은 대중성이 아주 강한 블로깅툴이 웹표준을 잘 지키며 탄생하면 좋겠다 라고 바램을 나타냈었는데 xhtml1.0 traditional 준수에서 이제는 xhtml1.1 strict 까지 넘보고 있는 태터가 너무나 자랑스럽다.

스킨 컴포넌트와 캐싱 컴포넌트의 경우 태터툴즈의 코드로 다시 재반영 될 계획이 잡혀 있습니다. 지금 graphittie님의주도로 이루어지고 있는 관리자화면을 포함한 태터의 전체 xhtmlize (기준이 xhtml1.1 strict입니다)가 안정화단계에 들어가면 아침놀님과 함께 태터툴즈의 DB 유닛 컴포넌트를 완전히 분리할 계획도 가지고 있습니다^^

현재 tistory 알파테스터 비슷하게 껴들어서 둘러보고있는데 감탄에 감탄이다. 여러 블로깅 툴들을 둘러보았고, 여러 포털들도 잘 알고 있다고 생각 하는 나 인데, 이 정도의 서비스를갖춘 툴이라면 세계시장에 내어 놓아도 전혀 손색 없을 만큼 정말 완벽하다고 말할수 있다. 현재 부동의 1위를 달리고 있는myspace 도 싸이월드와 같이 웹표준 준수가 비약하여 공격받고 있으며 가끔 과격파들은 쓰레기 같다고 외침도 많지만tistory 정도면 해외에서도 경쟁력 있게 성장할수 있다고 생각된다.

<a href="ink.com">하이</a>

<div>there are lots of things</div>


이럴때면 드는 생각이지만 참 불공평한 것은 미국(혹은 영국)에선 자국내 시장을 겨냥하여 서비스를 오픈하여도 언어의 장점으로인해 별도의 서비스 없이도 세계적으로 성장할수 있다. 하지만 한국은 언어로 인해 일단 오픈시에는 한국인 만을 대상으로 해야한다는점. 세계적으로 성장하려면 별도로 영어서비스도 제공해야 한다는점. 시장의 차이를 불러오는것이 참 안타깝다.



Posted by ilmol

첫 포스팅

분류없음 2006/05/26 14:10
베타 테스팅 시작합니다.

[CODE] <body id="category">    <p>알파 베타</p> </body> [/CODE]









<span style="size:20px;">espn</span>
Posted by ilm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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